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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맞춤형 암·신경통·관절염 전문 민속한의원입니다.
여러분의 건강을 책임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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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의 체내축적

 

지금의 농산물은 수십 년 전에 비해 생산성과 상품성이 많이 향상되어 있습니다. 이는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이 농약과 화학비료를 대량 사용함으로써 얻어지는 결과입니다. 이렇게 생산된 농산물을 장기간 먹으면 면역력이 떨어지는 체질로 변하는 것은 당연한 현상입니다.
언젠가 서울 가락동 농산물 시장의 일부 채소류에서 농약성분이 허용기준치의 100배가 넘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또 시중에 유통되는 콩나물에 썩는 병을 막기 위해 농약을 많이 사용했다는 내용이 보도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농산물에 남아 있는 농약성분이 체내에 조금씩 장기간에 걸쳐 쌓이게 되면 농약독으로 인해 몸이 더욱더 각종 질환에 면역력이 약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건가의 균형을 갖추기 위해 될 수 있는 대로 농약과 화학비료를 덜 사용한 곡식으로 잡곡밥을 먹는 것이 좋으며, 식탁에 올리는 채소나 과일 등도 유기농법이나 저농약으로 기른 것이 우리 모두의 건강을 보살피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수질오염

 

물은 우리 인체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하루라도 먹지 않으면 안되는 소중한 생명수입니다.
 장수촌마다 수질이 좋다는 것은 물이 우리 건가에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라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물은 무분별한 지하수 개발, 공장폐수, 축산폐수, 생활하수, 공주의 매연, 핵실험 등 각종 공해가 빗물과 강물, 또는 수맥을 따라 결국은 만나게 되므로 시간이 갈수록 오염이 심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오염된 물을 장기간 마시면 우리의 건강이 나날이
악화되며 몸에 있는 각종 질환에 좋아하는 먹이를 주어 병의 성장을 도와주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해도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가능하면 우리의 몸에 흡수되는 물(밥물, 국물, 식수)은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물을 사용하는 것이 투병중인 환자는 물론 건강한 사람에게도 필수적이라 하겠습니다. 

 

 

 

 

 

 

 

공기오염

 

우리는 단 하루도 산소 없이는 생명을 유지할 수 없으며 공기 중의 21%에 달하는 산소를 매일 마시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산업화가 가속화되면서 공장 및 차량 증가로 인한 매연과 핵실험, 또 산소를 생산하는 산림의 무분별한 벌목, 화재 등 각종 요인으로 우리의 허파는 자꾸 숨이 가빠져 가고 있습니다.
대도시의 경우 하루만 입어도 흰옷에 새까만 먼지가 묻는 것을 보면 우리 주변의 대기오염도가 얼마나 심한지 짐작이 갈 것입니다. 전 세계인이 환경오염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여 원래의 순수한 자연환경을 찾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암을 비롯한 난치병 환자들은 깨끗한 공기를 접할 수 있는 환경에서 투병생활을 하는 것이 건강회복에 중요하며, 직장생활 등으로 평소 시간여유가 없는 사람도 휴일이면 가족과 함께 가까운 산야를 찾아 피로에 지친 심신에 활력을 넣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흡연/과음

 

담배를 많이 피우면 암을 비롯한 각종 난치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수차에 걸쳐 공표되고 매스컴에서도 충분히 보도를 해서 모르는 사람은 없을 줄 압니다. 특히 각종 암의 경우 담배를 피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차이가 많게는 10배 이상 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처음부터 잘못 만들어진 담배를 호기심 때문에 피우기 시작했다가 점점 습관성으로 중독이 되어 담배를 피우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괴로움을 겪는 것입니다. 흡연자들 대부분이 담배가 건강에 해로운 것을 알지만 끊기가 어렵고, 또 어떤 사람은 하루에 담배를 두 갑씩 태우면서도 백살 넘게 살고 있다느니 하면서 자신을 위로합니다. 이는 사람의 체질에 따라 다른 것이지 누구에게나 적용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한마디로 담배는 백해무익한 존재이므로 환자의 건강회복을 위해서는 필연적이고 건강한 사람도 건강보전을 위해 담배를 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술은 우리 인간사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적당히 마시면 약이 되고 대인관계에서도 중요한 몫을 하지만 지나치면 독이 됩니다. 과음을 하면 위장기능의 저하, 간장기능의 약화 등 오장육부에 악영향을 미치며, 이것이 계속되면 마시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중독증으로 정신이 황폐해져 본인은 물론 가족들의 경제적·정신적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속된 과음은 심신을 점점 약하게 만들어 결국 암을 비롯한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되므로 적당히 마실 수 있는 자제와 의지가 필요합니다.

 

 

 

 


 

 

 

가공식품

 

요즈음은 각종 식품산업의 발달과 저장고의 보급 등으로 가공 식품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가공식품들을 오래 보관하고 상품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보존제와 색소를 첨가한다는 사실입니다. 시중에 유통되는 일부 가공식품에 포함된 보존제나 색소 등은 사람이 먹었을 때 큰 지장이 없는 범위(허용기준치)내에서 첨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계속해서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방앗간에서 밀을 빻아 밀가루를 만들어 집에서 보존하면 1년도 못되어 벌레가 생깁니다. 그러나 수입 밀가루에는 이러한 벌레들이 자라지 않습니다. 작은 벌레가 생존하지 못하는 식품이라면 우리 인간에게도 결코 이롭지 않습니다. 각종 가공식품을 많이 먹고 체질이 약화되면 어떠한 질환에도 잘 걸릴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현실입니다.
수고스럽더라도 보존제 등 인체에 유익하지 못한 성분이 추가되지 않은 재료를 이용하여 정성스럽게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는 것이 온가족의 건강보전에 유익하리라고 봅니다. 또 흰 쌀, 흰 소금, 흰 설탕, 흰 밀가루와 같이 보기 좋게 가공해 놓은 식품류도 체질을 약화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원래 모든 곡식류는 그 곡식이 싹이 나서 자라는데 필요한 영양물질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기 좋고 먹기 편하게 하기 위하여 우리 몸에 유익한 각종 영양소는 깎아 버리고 먹는 것이 현실입니다.
흰 설탕과 흰 소금도 마찬가지로 본래의 순수성을 변형시켜 먹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람의 손이나 기계를 여러 번 거친 가공식품들은 대부분 많은 영양소가 결핍되고 일부 영양소만 편중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으며, 이를 사람이 정복할 경우 체력이 약화되어 암을 비롯한 각종 질환에 노출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고기류의 과다섭취

 

수십 년 전만 해도 명절 때나 생일등 어떤 행사가 있어야 고기 맛을 볼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요즘은 각 분야가 발전하면서 가축을 기르는 기술도 발달하여 식탁에 빠짐없이 고기가 오르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일부에서는 대량으로 가축을 기르다 보니 병이 많아지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항생물질 등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또 빨리 잘게 하기 위해 성장 호르몬제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또 자연 상태에서 자란 고기류보다 인위적으로 기르는 고기류는 살이 찌고 빨리 자라지만 각종 병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으며 사람 또한 그 고기를 많이 섭취하게 되면 몸은 비대해지고 질병에 대한 저항력은 약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장수촌의 식생활을 살펴보면 곡식, 과일, 채소가 주식이고 고기는 조금밖에 먹지 않습니다. 고기를 너무 많이 섭취하게 되면 비만과 콜레스테롤 증가, 혈압 증가 등의 원인이 되며 체질이 약화되어 암을 비롯한 각종 질환에 걸릴 수가 있습니다. 또 육류를 먹었을 때가 훨씬 소화가 더디게 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또 동양인은 서양인에 비해 대장 길이가 길기 때문에 과다한 육류 섭취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고기류를 먹을 때는 반드시 채소를 같이 먹도록 하고 적절히 먹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과도한 스트레스

 

농경사회에서는 의식주가 제일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지만 요즘 우리 사회는 너무나도 경쟁이 치열하여 하루하루의 생활 자체가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돈이 없는 사람은 돈을 벌기 위해서 돈이 많은 사람은 더 많이 벌기 위해서 고민합니다. 또한 직장생활에서는 주어진 목표에 대한 중압감과 승진욕구로, 가정에선 자녀교육 등으로 이루 말할 수 없이 뇌를 혹사시킵니다. 또 일부에서는 부모의 재산을 놓고 다투는 경우도 있지요.
이 모든 것이 너무나 앞만 보고 살아가는 인간의 욕심 때문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땅을 차지한들 나 자신이 떠나갈 때 그 많은 땅이 필요치 않으며 수많은 금은보화 또한 수의 한 벌에 만족해야 합니다. 욕심을 버리고 나보다 어려운 형제, 자매, 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더불어 사는 삶을 살아갈 때 건강은 따라오는 것입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식욕저하, 신경쇠약, 의욕상실, 우울증, 성 기능저하 등을 일으키며 더 나아가 암을 비롯한 난치병의 원인을 제공합니다. 나 스스로 만족할 줄 아는 생활, 감사하는 생활, 종교적인 생활, 단전호흡 수련, 적절한 운동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몸에 쌓지 않고 건강을 지킬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수맥 영향

 

수맥이 생명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  보았겠지만  이를 실생활에 활용하는 경우는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수맥 위에서 잠을 자거나 사무를 보는 등 장시간 있게 되면 우리 몸은 수맥파의 영향으로 피로가 쌓이는 등 각종 증상이 나타납니다. 수맥 위에서 잠을 자면 깊은 잠이 오지 않고 꿈을 많이 꾸고 늘 피곤한 증상을 겪게 됩니다.
  또 수맥 위에서 사무를 장시간 보더라도 피곤하고 혈액순환 장애가 오는 등 건가에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러한 수맥 위의 생활이 본인도 모르게 장기화되면 각종 질환에 시달리게 됩니다. 한 병원 암환자의 70%가 수맥 위에서 취침을 해왔다는 외국의 통계도 있습니다.
수맥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생활용수, 공업용수 등의 중요한 자원이지만 그 위에서의 생활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재앙으로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수맥으로 인한 건강의 위협은 없는지 우리의 소중한 생활공간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체질적(유전적) 요인

 

우리 주위에서 조부모 또는 부모가 어떤 암이나 기타 난치병으로 고생을 한 경우 그 후손에게도 같은 병증이 나타나는 예를 가끔 보게 됩니다. 이는 그 병이 전염돼서 그런 경우보다는 그 병을 앓은 선조처럼 체질적으로 그 병에 약한 장부를 타고났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은 체질에 따라 소양·소음·태양·태음 등 네가지로 구분하며, 각 체질에 따라 장부의 허와 실이 달라집니다. 또, 같은 체질이라 하더라도 선조가 어떠한 장부가 특별히 약하면 그 후손 중에 그 장부를 약하게 타고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그 장부에 대한 약화방지를 위해 과음, 흡연 등 건강에 해가 되는 행동은 삼가고 적절한 운동, 음식조절 등 기타 방법을 통해 약한 부분을 보완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전자파/방사능/자외선

 

텔레비전이나 휴대용 전화를 비롯한 많은 전자제품에서 나오는 전자파와 방사능·자외선 같은 것도 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전자파 같은 것들은 지극히 오묘하고 정밀한 인체의 생리체계를 혼란시킵니다. 사람의 몸은 달이나 별, 태양의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우리가 잘 알지도 못하는 먼 곳에서 발생한 작은 구름 하나가 거대한 태풍이 되어 우리나라에 닥쳐올 수가 있듯이, 몸으로 느낄 수조차 없는 전자파나 방사선·자외선 같은 것들이 치명적인 병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되도록 침실에는 가전제품을 두지 않는 등 해로운 물질에 인체가 노출되는 것을 최소한으로 줄여 주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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