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환자맞춤형 암·신경통·관절염 전문 민속한의원입니다.
여러분의 건강을 책임지겠습니다.

인사말

인사말

인사말


 

 

“자연이 고치지 못하는 질병은 의사도 고칠 수 없습니다.”

 

 

 인간에게 가장 큰 행복은 건강하게 장수하는 것이고 가장 큰 고통은 질병과 죽음에 얽매이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들은 피하고 싶어도 뜻하지 않은 질병에 걸려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거나 생명을 잃습니다. 암을 비롯한 각종 난치병은 사람들의 건강한 삶을 매 순간 위협합니다. 암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긴긴 세월에 걸쳐 만들어진 것으로, 질병의 최종 단계라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암은 직경 1cm, 무게 1g의 종양이 생겼을 때 판정되는데, 이는 한 개의 암세포가 서른 번 분열해야 가능한 크기입니다. 즉, 암세포가 한 번 분열하는 데는 백 일이 걸리므로 총 3천 일이 걸리는 셈입니다. 따라서 한 환자가 오늘 암으로 진단받았다면 약 10여 년 전부터 그 사람의 몸에서 암세포가 발생해 서서히 자라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원장 박 천 수​ 저서>

 암 선고를 받은 환자나 그 가족들은 대개 암을 죽는 병, 불치병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두려움, 공포심과 분노, 억울함, 원망, 슬픔, 불안감과 근심에 사로잡혀 있느라 제대로 된 치료의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암 진단을 받았을 때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우선 가족이 나서서 환자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환자가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적절한 치료 방법을 찾는 일은 그다음 차례입니다. 분명히 알아둘 것은 암은 그 누구라도 걸릴 수 있는 병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암은 치료가 되는 병입니다. 더 덧붙인다면 암은 병이 아니라 어떤 자극에 대한 인체의 면역 반응일 뿐입니다. ‘암은 불치병’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암의 치료와 예방에 심혈을 기울이기 바랍니다.

민속한의원


원장(한의사)   박 천 수

상단으로

대표전화
주소

063-322-0113, 063-222-0133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삼방로 756-32 (용포리 776-1 )

진료시간

진료시간: 오전 9시30분 ~ 오후 6시
점심시간: 오후 12시30분 ~ 오후 1시30분

월요일 ~ 토요일 정상근무
일요일 휴진

상호명: 민속한의원  /  주소: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삼방로 756-32 (용포리 776-1)  /  사업자번호: 425-90-00063  /  대표자: 박천수
전화: 063-322-0113, 063-222-0133  /  팩스: 063-322-3134  /  EMAIL : scplsp@hanmail.net

Copyright © 민속한의원 www.minsock.com All rights reserved.